2009/12/07 23:00 Past Diary
앨리스쪼의 개인블로그를 소개합니다
Alice in time machine
저의 블로그 제목은 수도 없이 바뀌었습니다. 제 블로그를 보면 알수있듯이 컨셉이 몇번 바뀌었었어요. 그때마다 같이 바뀌었던 블로그 제목... ㅜㅜ
저의 최종 블로그 제목, Alice in time machine은 말그대로 Alice인 제가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떠나는 것입니다. 하지만 과거로만 가는 타임머신이예요.
컨셉:
우리는 보통 미래에 하고싶은 것들을 중심으로 생각하는데, 과거에 일어났던 재미있는 에피소드, 민망했던 일, 행복했던 추억, 기억 등은 나이가 들수록 점점 잊혀져가고 다시 옛날을 기억하며 추억에 젖어보기가 힘들어진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블로그를 통해서 과거에 나는 무엇을 했는지, 어떤 경험을 하였는지 적어서 지금의 나를 만든 과거를 되돌이켜 볼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저는, 많이는 아니지만, 제 주위의 사람들 보다는 조~금은 다름 과거를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약 5년 정도의 유학생활을 하였는데, 당연히 사람마다 과거는 다르지만 저는 제 과거가 좀 더 유별나고 다른 사람보다 더 재밌고 이상한 경험을 더 많이 했을 거라 생각해서 해외생활에 대해서도 적어 사람들에 조금이나마 재미있게 해외생활에 대해 알려줄수있는 블로그가 되게 컨셉을 잡아 보았습니다.
전략 키워드:
과거일기, 앨리스쪼
보통 오늘했던 일을 쓰는게 '일기'라면, 저는 과거에 제가 했던 일들을 적는 '과거일기'라고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때 쓴 일기를 보면 너무 웃기고 어이도 없고 그런 기분이 들잖아요, 그렇듯이 사람들이 '과거일기'를 검색해서 제 블로그를 보고 피식 웃기도하고 자기만의 과거에 빠져들수있게 하고 싶어요. 그리고 '앨리스쪼'는 인터넷상에서의 저의 이름인데 제 블로그가 나중에 유명해진다면 사람들이 '앨리스쪼'라고 검색하는 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무모해보이는 전략 키워드일수도 있지만 저의 간절한 소망이기 때문에 전략 키워드로 뽑아보았어요!
카테고리 명:
Past Diary(과거일기)가 큰 카테고리이고요 작은 카테고리로 4개로 분류되어있습니다. 그 네개는
Kindergarten (유딩 앨리스쪼)
Elementary (초딩 앨리스쪼)
Junior High (중딩 앨리스쪼)
Senior High (고딩 앨리스쪼)
입니다. 각 카테고리가 말하고있는 그 당시에의 추억을 담고있는 카테고리입니다.
주요포스트 소개:
http://jmh707.tistory.com/19
유치원때 방귀냄새때문에 일어난 재미난 에피소드를 쓴 포스트입니다
http://jmh707.tistory.com/20
초등학교때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잠깐 갔다왔을때 우연찮게, 유일하게 흑인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의 심정과 생활은 어떠하였는지 썼습니다. 현재 아직 끝나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http://jmh707.tistory.com/23
중학교때 뉴질랜드로 유학을 갔었을 때 알게된 마오리족에 대해 쓴 포스트입니다. 당시 마오리족의 문화와 역사, 춤, 언어 등 모든게 저한테는 너무 새롭고 흥미로워서 지금 3~4년이 흐른 지금 이 블로그 덕분에 다시 기억이 나 써 보았습니다.
http://jmh707.tistory.com/24
고등학교때 캐나다로 유학갔을때 생물시간에 돼지해부를 하게된 경험을 쓴 포스트입니다.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일 경험인데 정말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되는, 소~중한 추억이여서 써보았습니다.
http://jmh707.tistory.com/25
중학교때 뉴질랜드 학교를 다니면서 한국의 발빠른 수학진도(?)로 인한 에피소드를 쓴 포스트입니다. 덕분에 천재라는 소리를 듣게된 사연을 썼습니다.
http://jmh707.tistory.com/26
캐나다에서 학교다닐때 엄청난 실수를 저질러 큰 교훈을 얻게된 에피소드를 쓴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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